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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고 한화가 달라질게 있나요?

주전들 노쇠화로인한 경기력하락과 백업선수의 부족 이게 지난 10년세월의 결과물인데

한화는 정근우와 이용규등의 fa데려올때부터 리빌딩을 준비했어야 했음.

지난 10여년간 한화의 목표는 언제나 탈꼴찌였고 그것을 그것을 이루냐 못이루냐의 차이만 있었지 팀의 실정은 언제나 막장이었음.

그런데 작년에 갑자기 이상한일이 생겨버려서 가을 야구를 맛보더니 기대감들이 높아진분들이 많은거 같음.

올해 롯데가 경기력을 두고 말들이 많은데 그거 한화는 지난 10여년간 꾸준히 그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준팀이었던걸 다들 까먹은거 같음.

지금 한화한테 뭔가를 바라는것은 그냥 망상일뿐임.

어떠한 단장과 감독이 와도 지금 당장은 할수있는게 없음을 외면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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